
Most of my clothes are from vintage shops and thrift stores.
I got the shirt from value village in Montreal and the skirt is from American Apparel.
There are pads inside of the shirt, which make the shape of shoulders kind of geometric. I like it a lot.
내옷의 대부분은 빈티지나 세컨드 핸드샵(구제품 가게) 에서 구입하는 것이다.
재정난에 항상 시달리는 나에게는 비싸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게 필요한데 빈티지나 구제품 가게에 가면 이 모든 것을 충족 시킬수 있다!
노랑색과 하늘색이 번갈아 있는 이 스프라이트 셔츠는 어깨에 패드가 있어서 헐렁한 듯 하면서도 어깨에 각이 잡히는것이 굉장히 맘에든다
아메리칸 어페럴에서 재작년 여름에 구입한 비닐 재질 스커트에 검은 스타킹을 매치했다.
근데 저 스커트 다른 색깔도 사고싶은데 토론토 모든 매장을 돌아도 어디에도 안보인다! ㅠㅠㅠㅠㅠ
온라인샵에서도 사라지고.......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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